몇 년생: 만약 이때 태어났다면?
조선부터 2000년대까지 태어날 해를 뽑아, 그 시대의 평범한 한 사람으로 한 생을 살아 보는 한국어 브라우저 인생 시뮬레이션. 조여준의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시작한 질문
역사를 사건의 연표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산 한 사람의 선택으로 만날 수 있을까?
접근 방식
시간은 저절로 흐르고, 전쟁과 흉년, 혼담 같은 큰 갈림길에서만 멈춰 묻습니다. 실제 역사 사건 70여 개와 시대별 생업과 일상을 바탕으로 하며, 2026년에 닿으면 AI가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다섯 갈래로 나뉘는 가상의 미래를 이어 살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같은 출생과 운으로 시작해 선택만 달리합니다.
결과물과 현재 상태
Vercel에서 공개 체험을 열 수 있습니다. 소스 코드는 비공개 저장소에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공개 화면과 한 생의 플레이를 확인했습니다.
한계와 검증되지 않은 부분
역사적 사건과 연도는 실제를 바탕으로 했지만 인물과 개인사는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출생 확률과 수명은 게임 규칙이며 실제 인구 통계를 재현하지 않습니다. 2027년 이후는 예측이 아닌 가상의 이야기이고, 일부 비극적 역사는 선택지형 사건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역사 교육 효과나 모든 기기의 동작은 확인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